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6 |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부동산강의
- 월부강의
- 일기
- 관찰일기
- 너나위
- 동기부여
- 서울투자기초반
- 경제용어
- 너나위강의
- 100일프로젝트
- 알렉스룽고
- 지방투자기초반
- 미라클모닝
- 서투기
- 갓생챌린지
- 금융용어
- 금융용어700선
- 독서노트
- 금융문맹탈출
- 경제금융용어700선
- 지기반
- 월급쟁이부자들
- 감사일기
- 경제공부
- 월부닷컴
- 자기계발
- 100일간나를만나기
- 돈의속성
- wonder
- 부읽남
- Today
- Total
목록Output (8)
원더로그 [W.log]

작년 11월 드디어 '나의 단지'를 만났다. 오 마이 데스티니. 지투실전반 최임을 제출하고, 매물을 털러 다시 찾은 지방의 한 도시. 당시 지투 튜터님이셨던 '김인턴 튜터님'의 등 떠밀림 덕분에.'왜 안가세요 조장님! 항상 현장에 있으세요.' 매물예약을 하나도 하지 못한 채 이제는 너무 익숙해진 (그만 만나고 싶은 그) KTX역사에 내렸다. '하.. 어디부터 가지...'빨리 오는 버스를 타자. 무계획 여행도 아니고 이것은 무계획 매물 털기. 막막 - 두 달 전, 실컷 매물을 털다가 다시 돌아온 A구 생활권 쭈뼛쭈뼛 저 다시 왔어요;; 급매 있나여? 허허허 왜 또 왔냐는 듯한 눈빛, 냉랭한 반응. 다.. 다시 올게요ㅜㅜ 안 되겠다. B구 생활권 넘어가자! 매임 후 매물은 턴 적이 없던 생활권.오히려 편안한..

안녕하세요경이로운 투자자가 되기로 작정한 wonder입니다.저는 23년 7월 내마기를 시작으로 월부에 입성하여1년 4개월 후, 작년 11월에 지방광역시 신축 84에 1호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30대 싱글 투자자로 소액투자만이 길이었습니다.조급하지 말고 배운 대로 1년 되면 1호기를 하겠다는 마음으로차곡차곡 강의를 들으면서 앞마당을 넓혀 갔으나지방에 대한 허들로 많은 앞마당을 만들지는 못 한 상태였습니다. 좋은 기회로 24년 7월 (월부 1년 만에)월부학교 여름학기를 가게 되었고,적은 앞마당 안에서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생각했던 제가 투자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당시 지방 앞마당은 광역시 1곳, 중소도시 2곳뿐이었습니다.) 함께 조모임 하며 알게 된 선배동료들의 투자지역이제 앞마당이라는 것을 듣고..

삼쩜삼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어제 진행하던 거 마저 진행하고 환급이용료 즉 수수료 내놓으란다. 그렇지만 미안하게 되었다. 남은 환급절차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 1. 삼쩜삼 진행 내용 2. 삼쩜삼 문제의 후기 3. 홈택스에서 조회를 해보자. 4. 선택은 본인의 몫 숨은 세금 환급을 도와주는 서비스 어플(앱) 삼쩜삼. 환급받을게 없을텐데... 그럼에도 계속 뜨는 광고를 나는 왜 클릭했을까? 최대 5년까지 환급액을 조회해 볼 수 있다는 광고 때문이었다. 무심코 조회를 시작했다. 카카오계정으로 가입 후 국세청 연결 동의 후 자동으로 조회가 되었다. 1. 삼쩜삼 진행 내용5년간 총 소득이 조회되었다. 내가 일했던 직장에서의 근로소득, 그리고 프리랜서로, 아르바이트로 일하던 사업소득 18년도 퇴사 후..

제휴마케팅이라 쓰고 광고라고 읽는다. 쿠팡파트너스에 대해 올려보려고 한다. 한창 파이프라인 만들기, 부수입 만들기 찾아볼 때 알게 되어 가입했던 쿠팡파트너스. 이하 줄여서 쿠파스. 블로그에는 쿠파스 광고를 과하게 넣었을때 저품질에 걸린다는 말에 블로그에 링크 넣기를 꺼렸었다. 적어도 티스토리 블로그에 구글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전까지는 그래야 할 것 같았다. 그러나 수익형 블로거들 말로는 적당히 사용하는 것은 괜찮다고 한다. 쿠팡파트너스 무엇? 가입/정산 절차 이제 광고를 넣어보자 수익이 생기느냐고? 수익공개 1. 쿠팡파트너스 무엇? 내가 만든 링크를 통해서 "방문자 또는 소비자가" 쿠팡에 접속해서 / 24시간 내 상품을 구매한 경우 / 방문자 또는 소비자가 결제한 금액의 3%를 나에게 수익으로 주는 것이..

구글 애드센스 거절 사유가 준비되지 않은 사이트... 였죠 코드를 제대로 넣어보려고 위쪽에도 넣고 중간에도 넣고, 아래쪽에도 넣었던 거 같아요. 그래도 계속해서 거절을 거듭했어요. 구글 서치콘솔까지 들락거렸으나 계속된 "새로운 페이지 색인 생성 문제가 감지"되어서 너무 예전에 작성한 글까지 손을 보기가 힘들어서... 포기각이었어요. 오류난 것은 수정했지만, 모두 수정하거나 삭제하고 싶지는 않아서 이럴 바엔 블로그를 새로 파는 게 낫지.. 에라 안 한다. 카카오 애드핏에 만족해야지. 하고 있었어요. 친구말로는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로 그런 게 아니냐며, 기다렸다가 나중에 해보라고 했어요. 이미 구글 애드센스가 달려있던 블로그도 수익 반토막이 났다느니 최적화해놓은 게 화재 사건으로 제대로 작동이 안 된다느니..

어제 구글 애드센스 재검토 요청을 보내 놓고 시일이 걸리겠지. 하고 별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다른 이메일 확인을 하러 들어갔다가. 또, 거절 메일을 받았다. 또르르... 하루 만에? 도대체 왜인데? 하루 만에 똑같은 메일이면,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건가 본데... 사이트에서 발견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어떤 문제를 말하는 거야???? 검색 검색 > 새로운 사실을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구글 애드센스가 거절 사유를 말해주고 있었다. 내가 안 본 거다. 거절 메일 내 사이트로 이동한다. >>> 세부 정보 표시 코드? 어디다 넣으라는 거야? 또 검색 검색 ㅋㅋㅋ 블로그 설정 >> 스킨 편집 >> HTML 편집 >> 사이에 넣으라는 것이다. 위 헤드 바로 아래 넣었는데, 이것도 요령이 있는가 보다. 일단 ..